건강 2017.03.21 06:00

목 감기 빨리 낫는 법과 목감기에 좋은 음식


▶ 목감기 빨리 낫는 

 

(1) 자주 손 씻기

- 목감기뿐만이 아니라 모든 질병으로부터 예방하고 기본적인 습관입니다. 손에는 정말 많은 세균들이 있으며 그 세균들은 입이나 코로 호흡기관으로 옮겨가기 때문에 지금처럼 미세먼지가 많은 환절기라면 목감기 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손을 깨끗이 씻어주는 습관을 들이시는게 목감기로부터의 예방과 치료에 좋습니다.

 

(2) 목을 따뜻하게 해주기

- 실내는 물론 실외 활동을 하시면서도 목을 최대한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목을 따뜻하게 해줌으로써 목이 건조해지는 것을 예방해주고 체온을 높여주므로 목감기에 걸리더라도 보다 빠르게 회복하는데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외출 시 스카프나 목도리를 착용하고 수면을 취할 때에는 손수건으로 가볍게 두르고 자는 것만으로도 다음날에 보다 나은 목 상태를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3) 물 자주 마시기

- 충분한 수분 섭취는 몸의 면역력을 증가하는데 좋습니다. 차가운 물보다는 따뜻한 물을 조금씩 자주 나눠서 섭취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따뜻한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만으로도 감기를 예방해주며 감기로부터 빨리 낫는 것에 탁월합니다. 그리고 충분한 수급 공급은 몸의 독소를 배출하는데에 도움을 주므로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다고 합니다.





 

(4) 소금물로 가글해주기

- 따뜻한 물에 소금을 녹여서 코와 입안을 가글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소금물이 아닌 식염수를 사용하셔도 좋고 입안과 목을 깨끗하게 헹궈줌으로써 기관지를 청결하게 해줍니다. 이렇게 주기적으로 가글해주는 것이 세균 번식을 막는데 도움을 주며 가장 직접적으로 효과를 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실제 미국 연구에도 목감기에 걸린 사람이 하루에 세 번 소금물로 가글을 했을 때에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고 합니다.

 

(5) 충분한 수면

-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목감기에 걸렸을 때에는 충분한 수면을 해주셔야 합니다.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정하게 유지시켜주며 쾌적한 환경에서 수면을 취하게 되면 다음날 보다 개운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그 이유는 잠을 자는 동안 면역 세포가 활성화 되어서 감기 바이러스와 싸우게 되는데 이 때 숙면과 면역력은 중대한 상관관계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잠을 충분히 자는 것 또한 목감기로부터 예방하고 치료하는데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목감기에 좋은 음식

 

(1) 생강

- 대추와 생강을 넣어 푹 끓여준 차는 목감기에 정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생강은 따뜻한 성질을 가져 몸의 체온을 올려주게 됩니다. 이로써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며 진져롤 및 쇼가올 성분이 들어 있어 염증을 제거하고 예방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가래를 제거하고 기침을 덜 나오게 해주는데 효과적이며 해열효과도 가지고 있습니다.

 

(2)

- 귤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비타민C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며 목의 염증을 억제시켜주는데 좋은 음식입니다. 특히 귤껍질에 비타민C가 더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귤껍질을 깨끗하게 씻어서 말린 뒤 차로 끓여드시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3) 유자

- 유자는 귤과 마찬가지로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어 있고 추가로 구연산도 함유 되어 있어서 목감기로 안한 염증을 가라앉혀주고 기침을 가라앉히는데 좋습니다. 그리고 유자에는 리모넨과 팬틱 성분이 모세혈관을 강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혈압안정과 뇌혈관 질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4) 도라지

- 도라지는 기관지가 약한 분들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도라지에는 사포닌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서 염증을 억제해주므로 초기 질환에 아주 좋다고 합니다. 또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면역력을 증강시켜주므로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데 좋습니다. 그리고 도라지는 배와 도라지를 물에 넣고 끓여서 차로 복용하셔도 목감기 예방과 치료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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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2017.03.17 07:00

*피부 좋아지는 습관과 피부에 좋은 음식*


▶ 피부 좋아지는 습관


(1) 손 깨끗이 씻기

- 아시다시피 손에는 인체에서 가장 많은 세균이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얼굴이나 피부에 손을 대는 경우 트러블이 많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평소 외출을 다녀오거나 틈틈히 손을 깨끗이 씻어주는 습관을 기르신다면 피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추가적으로 손으로 눈을 비비거나 턱을 괴고 얼굴을 자주 긁거나 피부 트러블을 손으로 짜는 습관들은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세안을 하기 전 손을 깨끗이 씻어서 미리 손에 있는 세균을 제거해주는 것도 좋은 습관입니다.


(2) 충분한 수면

- 피부가 재생시간되는 시간은 밤 10시부터 새벽2시까지 입니다. 이 시간에 수면을 하게 되면 멜라토닌이라는 성분이 분비 되는데 이 멜라토닌은 피부재생능력에 좋다고 합니다.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속설이 있듯이 잠을 충분히 못잔다면 피부노화는 물론 면역력이 낮아져 각종 질환에도 쉽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일 권장 수면시간은 7~9시간이라고 합니다.



(3) 충분한 수분 섭취

- 가장 쉽게 피부를 좋아지게 할 수 있는 습관입니다. 바로 수분섭취인데 물은 몸속에 있는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 시켜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몸 속을 깨끗하게 해줍니다. 피부 트러블을 방지해주고 맑고 투명한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지금처럼 건조 할 때에는 물을 틈틈히 자주 마시는게 좋으며 하루에 권장하는 수분섭취량은 2L라고 합니다.


(4) 과일, 채소 섭취

- 과일과 채소에는 무기질과 다양한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제철일 때 챙겨드시면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뿐만아니라 과일과 채소를 통해서 수분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피부에 부족한 수분을 공급해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 제철인 딸기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고 멜라닌 색소 침착을 막아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주근깨와 기미를 예방하며 미백 효과에도 좋습니다. 피부 회복 뿐만이 아니라 면역력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피부에 좋은 음식 ※


(1) 호박

- 호박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해서 피부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예방해주고 주름을 방지해줍니다. 특히 호박에 함유된 엔자임과 비타민A,C,E 등이 피부를 매끄럽고 깨끗하게 해주는데 좋다고 합니다.


(2) 파프리카

- 파프리카에는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레몬의 2, 토마토의 5, 사과의 41배나 되는 비타민C가 있으며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침착을 개선해주고 피부미백 효과에도 좋다고 합니다. 특히 비타민C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피부 노화 예방에 효과적이며 피로회복에도 좋습니다.


(3)

-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굴 역시 피부가 좋아지는데 아주 좋은 음식입니다. 피부미백에도 좋으며 비타민A,B,C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굴에는 아연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 아연이 피부조직을 재생하고 면역력을 강화해주며 여드름 개선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각질 제거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4) 시금치

- 시금치 역시 비타민A,B,C가 들어가 있으며 피부의 유수분 균형을 맞추어주는데 탁월하다고 합니다. 각종 비타민이 항산화 작용을 하여서 피부를 탄력있고 건강하게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다른 채소에 비해서 엽산관 철분이 많아서 피부 뿐만이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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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2017.03.13 07:00

*충치 원인과 예방법*


충치의 원인


우리 입안에는 많은 세균이 있지만 대부분은 해롭지 않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부 세균은 식사 후 남아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먹고 증식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산에 의해 치아가 손상을 시키게 되는데 이곳에 다시 음식물 찌꺼기가 남고 세균이 증식하고 부산물인 산이 더 발생하여서 충치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이의 겉 표면인 법랑질은 신체에서 가장 단단하지만 산에는 약합니다. 산 때문에 법랑질이 녹거나 닳아 법랑질 밑에 있는 상아질이 노출되면서 치아가 누렇게 변색됩니다. 그리고 신경에 이르는 혈관들이 노출되어 이가 시린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를 흔히 충치라 부릅니다.



충치 예방법


(1) 칫솔질과 치실 사용

- 음식을 섭취한 후 치아에 쌓이는 음식찌꺼기는 입 속 세균 증식에 영양분이 됩니다. 음식을 먹고 바로 칫솔질을 하지 않으면 치아 틈에 남아있던 탄수화물과 당분이 충치의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깨끗이 닦아주어야 합니다. 이후 치실을 사용 하여서 치아 사이사이에 있는 음식물과 플라크를 제거해줌으로써 충치로부터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셔야 하는 점은 탄산음료와 냉국, 오렌지나 자몽 등 산성을 띄는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법랑질 경도가 급격히 떨어지므로 오히려 이때 칫솔질을 하면 치아가 마모될 수 있으므로 산성을 띄는 음식을 먹었을 때는 30~60분 뒤에 칫솔질을 하는 것이 올바른 습관입니다.


(2) 올바른 식사습관

- 간식을 자주 먹는 습관과 단 음식을 즐겨먹는 습관,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음식과 음료수를 먹는 습관은 충치 발생을 증가시키므로 식습관을 개선해주는 것도 좋은 예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3) 불소 사용

- 칫솔질이 치아 표면을 청소해주는 역할을 한다면 불소도포는 치아 표면을 튼튼하게 해주는 작용을 합니다. 치아표면이 강해지면서 충치균으로부터 산의 공격을 잘 견딜 수 있게 해줍니다.


충치에 좋은 음식


(1) 자일리톨

- 치아에 좋은 재료로 잘 알려진 자일리톨입니다. 하버드 치과대학의 한 연구에 따르면 자일리톨이 함유된 껌을 하루 한 번 정기적으로 씹기만 해도 치아 손실을 30~60%까지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자일리톨은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감미료로 단맛을 내지만 당 성분이 없다고 합니다. 자일리톨 섭취 시 뮤탄스균이 당분으로 착각해 자일리톨을 먹었다 뱉어내는 과정을 반복하다가 플라그로부터 떨어져 나와 충치 가능성이 줄어들게 됩니다. 식사 후 양치를 하기 힘든 환경이라면 입안을 생수로 깨끗이 가글을 해준 뒤 자일리톨 껌을 씹으시면 좋습니다.


(2) 올리브유

- 올리브유는 샐러드드레싱을 만들거나 파스타 등의 음식을 조리할 때 많이 쓰이는 식재료입니다. 스페인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유의 올러유러핀이라는 성분이 폴리페놀과 유사한 작용을 하여 충치를 예방하는데 탁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올리브유가 충치는 물론 잇몸병도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3) 치즈와 우유

- 치즈와 우유는 당분과 산 성분이 적고 칼슘 농도가 높아 치아에 매우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또한 치즈와 우유에 함유된 단백질인 카세인은 치아 표면을 튼튼하고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자일리톨과 마찬가지로 칫솔질이 어려운 상황에서 우유로 입을 헹궈주면 일정 부분 박테리아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고 합니다.


(4) 해조류

- 미역과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하여서 치아를 튼튼하게 해주기 때문에 충치 예방에 효과 적입니다. 또한 해조류는 산성분을 알칼리성으로 바꿔주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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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2017.03.06 07:00

봄철 불청객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과 예방법


어느덧 날씨가 많이 풀리고 완연한 봄이 다가 왔습니다. 하지만 마냥 이 따뜻함을 반가워 할 수만은 없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꽃가루 때문에 계속해서 재채기와 콧물로 시달리는 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신다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우선 꽃가루 알레르기란 쉽게 말해서 꽃가루가 원인이 되어서 생기게 되는 알레르기 질환입니다. 알레르기성 질환이란 알레르기성 체질인 사람이 원인 물질과 접촉할 때 나타나는 질환인데 꽃가루가 원인이 되는 알레르기 질환을 말하게 됩니다. 집먼지나 진드기 등 집안에 있는 항원과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증상이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계절에 발생하거나 악화된다는 것입니다. 외국에서는 전형적인 계절성 알레르기성 비염 및 결막염 환자가 많은 반면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꽃가루의 절정기에만 증상이 악화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꽃가루 알레르기 원인


바람에 의해 꽃씨가 날리는 풍매화가 꽃가루 알레르기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벚나무, 개나리, 진달래, 장미, 목력 등과 같은 충매화는 공기 중에 잘 날리지 않아서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이 되지 않으며 바람이 불면서 공중으로 흩어지는 오리나무, 소나무, 참나무, 개암나무, 자작나무, 버드나무, 포플러, 일본삼나무 등이 주요 원인이 됩니다. 특히 소나무의 송홧가루와 삼나무의 꽃가루는 너무 미세하기 때문에 맨눈으로는 구별하기 힘들며 이러한 꽃가루가 오염물질과 합쳐져서 공기 중에 떠 있을 때에는 더 큰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


(1) 알레르기 결막염 유발

- 잦은 기침과 재채기로 눈이 빨갛게 충혈 되고 결막부증 증상이 올 수 있습니다.

(2) 알레르기 천식 및 비염 유발

- 기침, 가래, 천명, 코막힘 증상이 있으며 심할 경우 호흡곤란까지 유발하기도 합니다.

(3) 아토피 피부염

- 발적 동반의 가려움증, 각질화 증상이 올 수 있습니다.



꽃가루 알레르기 예방법


(1) 마스크 착용하기

-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3~5월 사이에는 외출 시 마스크를 쓰면 좋습니다. 또한 실내에서는 창문을 꼭 닫아주시고 꽃가루의 주 원인이 되는 식물은 키우지 않습니다.

(2) 외출 후 깨끗이 씻기

- 외출 후에는 옷을 털어주고 손발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청결에 신경을 쓰면 예방에 큰 도움이 되며 침구류도 햇볕에 건조시켜주는 것 또한 좋은 예방법입니다.

(3) 충분한 수면

- 적절한 운동과 충분한 수면은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데 좋은 방법입니다.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여서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꽃가루 알레르기에 좋은 음식 ※


(1) 봄나물

- 제철에 재배되는 모든 음식은 건강에 좋습니다. 비타민 A가 풍부한 쑥갓과 비타민C가 풍부한 미나리는 피부염 진정 효과에 좋다고 합니다.

(2) 오미자

- 꽃가루 알레르기에 좋은 음식으로 많이 알려진 식품입니다. 오미자는 알레르기를 해소하고 기관지에 특히 좋다고 합니다. 혈압 수치를 조절하는데도 도움을 주어서 간 기능 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3) 대추차, 모과차, 생강차

- 모드 기관지 염증에 좋은 차입니다. 대추는 코와 코의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므로 알레르기성 비염에 좋습니다. 모과 또한 목의 염증에 좋으며 생강은 기침과 콧물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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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2017.02.22 07:00

광범위 진균 치료제  *나프졸 크림*


오늘 소개해드릴 치료제는 태극제약(주)에서 나온 광범위 진균 치료제 나프졸 크림 입니다. 손

·발톱진균 / 백선(무좀) / 피부칸디다증 / 어루러기 등 곰팡이 치료에 효능이 뛰어난 제품입니다. 

무좀이나 습진 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포함해 또한 무좀으로 인해 사타구니 습진을 동시에 겪는 분들에게도 추천해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국내 무좀 치료제로 잘 알려져있는 라미실 원스는 1회 적용으로 치료가 되지만 시간의 제한이나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에 지금 소개해드리는 나프졸 크림은 라미실 원스보다는 보다 저렴하고 1일 1회 사용으로 사용제한이 자유롭습니다. 가능하면 취침 시에 환부를 깨끗이 닦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에 환부와 그 주위의 피부에 얇게 바른 후 부드럽게 문질러주면 됩니다.







캡을 벗기고 나면 얇은 비닐로 뚜껑이 막혀져 있습니다. 제거하셔서 사용하시면 되고 부위에 가볍게 바르셔서 문지르면 되는데 말그대로 흰색 크림입니다. 적용하는데 불편함 없이 사용하실 수 있는 느낌입니다. 모든 질병들은 단 기간에 완치가 되기란 쉽지 않습니다. 치료를 위해 꾸준히 관리해주신다면 보다 나아지실 겁니다. 손톱, 발톱에 적용하실 때에는 손·발톱을 짧게 깎고 1일 1회(가능하면 취침시) 또는 필요에 따라 1일 2회(아침, 저녁) 얇게 바르신 후 재발 방지를 위해서 모든 증상이 없어진 후 에도 약 2주간 더 사용해주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치료기간 이후에도 임상적인 증상이 개선되지 않으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병원에 방문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사용시 주의사항


(1) 이 약 및 이 약 성분에 과민증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2) 드물게 작열감, 찔린 상처, 건조감, 홍반, 가려움, 국소자극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

(3) 이 약의 사용으로 인해 자극 또는 민감성이 나타나면 치료를 중지하고 적절한 요법을 실시


(5) 의사의 지시가 없는 한 밀봉붕대법 또는 포장법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6) 이 약에 대한 반응이 나타나지 않으면 진균학적인 검사를 실시하여 다른 병원균에 의한 감염 여부 확인 후 다른 항진균요법을 시행해줍니다.

(7) 산성에서 칸디다균의 증식이 잘 되므로 칸디다증일 경우에는 산성 비누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무좀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 ※


(1) 매일 발을 최소 1회 이상 깨끗하게 씻어서 청결한 상태를 유지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2) 발을 깨끗이 씻고 난 후에는 반드시 건를 잘 시켜 줍니다. 발가락 사이사이를 꼼꼼하게 잘 말려주는 것이 무좀을 예방하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3) 통풍이 잘 되는 신발을 골라 신어주는 것 또한 무좀을 예방하고 악화되는 것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이 무좀 발생 빈도가 많이 높은데 발에 딱 맞는 신발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4) 면양말을 신어주는 것 또한 좋은 예방법 입니다. 또한 양말이 땀에 젖지 않도록 번갈아 신어주며 여성분들은 스타킹과 같은 땀 흡수가 잘 되지 않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무좀 증상이 보인다면 조기치료가 제일 중요합니다. 오래 기간 동안 방치해두시면 발톱에 변형이 오기도 하며 치료 효과가 많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조기치료가 무좀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며 완치율 또 한 높인다고 하니 빠른 치료를 권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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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2017.02.04 22:56

*소화불량* 그 원인과 좋은음식


소화불량이란 음식을 섭취한 후 일어나는 소화기관의 기능장애와 증세를 총칭하는 말이며 주로 상복부 중앙에 소화 장애 증세가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위와 간, 담도계 질환을 비롯한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며 한 가지 증상만 일컫는 것이 아니라 속쓰림, 조기 포만감, 만복감, 상복부 팽만감, 구토, 메스꺼움, 위산 역류, 가슴앓이 등의 여러 증상을 포함하게 됩니다. 증세가 나아지지 않고 수시로 소화 불량감을 느끼는 것을 흔히 만성소화불량이라 말합니다. 만성소화불량은 소화불량 증세가 뚜렷한 원인 없이 반복되며 가장 흔한 증상은 식후 불쾌감과 포만감, 상복부 통증, 명치통증으로 대개 주기적 또는 지속적으로 증상이 반복되며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소화불량 원인 


(1) 노화

- 나이가 들면서 중년이 되면 몸에는 많은 변화들이 생깁니다. 그래서 흔히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습관적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노화로 인해 온몸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소화기능에도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실제로 40~50대의 연령층에서 소화불량과 같은 증상을 많이 겪기도 합니다.


(2) 스트레스

- 스트레스는 소화불량뿐만 아니라 만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실제로 직장인들의 70%가 스트레스 때문에 각종 질병을 얻은 경험이 있다고 하며 스트레스에 의한 증상 중 소화기장애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소화기관은 스트레스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부분 중 하나이고 이때 만성 소화불량 치료 등의 적극적인 대처 없이 계속해서 스트레스에 노출된다면 점점 더 큰 병이 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3) 잘못 된 식습관

- 규칙적이지 못하고 잘못 된 식습관 또한 소화불량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매우 뜨겁거나 차가운 음식, 자극적인 음식 등 소화 기관에 무리를 주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음 및 과식하는 습관은 위를 자극할 수 있으며 지속 될 경우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소화불량에 좋은 음식 ※


(1) 매실

- 매실은 가장 대표적인 자연소화제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매실은 위액분비를 활성화 시키고 위 기능을 활발히 만들어 주어 탁원한 효과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항균기능이 있어 소화불량에 매우 좋습니다.


(2) 사과

- 사과에는 펙틴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데 이 펙틴이 각종 유해한 물질로부터 위장을 보호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도움을 주어서 소화에 효과적인 과일입니다. 또 수분을 잘 흡수시키고 변을 단단하게 만들기 때문에 변비나 설사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위장을 특특하게 만들어 줍니다.


(3) 양배추

- 양배추는 소화불량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우리 몸에 이로운 음식입니다. 비타민, 식이 섬유, 칼슘이 풍부하여서 위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위의 점막을 강화하고 손상된 위를 재생시켜주며 변비에 좋은 섬유질도 많이 들어있습니다. 특히 속쓰림을 자주 느끼시는 분들에게 좋으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4)

- 무는 소화효소가 풍부한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소화를 촉진하는 다이스타아제, 페루오키시타제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소화를 잘 되게 도와주며 몸 속에 있는 노폐물까지 배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육류를 먹고 소화가 되지 않을 때 좋으며 잦은 설사와 체했을 때에도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무는 알칼리성 채소이므로 가급적 저녁에는 섭취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5)

- 마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늘어나 장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변비 해소, 다이어트, 대장암 예방에도 탁월하며 특히 마 안에는 끈적 끈적한 뮤신이라는 성분이 있습니다. 뮤신은 몸 안에 있는 단백질을 빠르게 흡수를 해서 위벽을 보호합니다. 특히 소화기관을 활동적이게 만들기 때문에 소화불량을 겪는 사람에게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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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2017.02.04 12:32

봄철 불청객 *춘곤증* 원인 및 예방법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게 되면 찾아오는 질병인 춘곤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춘곤증이란 의학적인 질병은 아니며 생리적인 피로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봄날이 되면 자주 피곤해지고 오후만 되면 졸리운 증상이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지게 됩니다. 또한 소화도 잘 안 되고 업무나 일상에도 의욕을 잃어 쉽게 짜증을 내기도 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증상들을 춘곤증이라 일컫습니다. 계절의 변화에 우리 몸이 잘 적응을 못해서 생기는 일시적인 증상이며 봄철에 많은 사람들이 흔히 느끼는 피로 증상이라고 해서 춘곤증이라는 명칭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춘곤증 원인


- 봄이 되면 겨울 동안 느려졌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많아지게 됩니다. 추운 겨울과 무더운 여름에는 바깥 활동이 적다가 봄이나 가을일 때에는 야외 활동이 급격하게 늘어나게 되면서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시적인 피로증상이나 무기력감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바깥 기온이 높아지고 낮이 길어지면서 신체활동이 늘어나는 것이 춘곤증의 원인이 됩니다. 수면시간과 운동량이 부족한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흔히 나타나며 나이가 들수록 심해지는 증상이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도 하나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졸업, 사회생활의 시작을 알리는 시기와 겹치게 됩니다. 이러한 시기에 더욱 신경쓸 것들이 많아지고 많은 사람들과 만나며 음주 등의 불규칙적 생활 요인들이 작용하여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춘곤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춘곤증 예방


(1) 균형잡힌 식사하기

- 주로 채소나 과일 등의 식품들은 우리 몸의 세로토닌을 분비하는 트립토판 분비를 적게 해줍니다. 뿐만 아니라 과일이나 채소 등에는 비타민도 많이 함유 되어 있으므로 많이 챙겨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달걀, 우유, 생선에는 단백질이 많고 골고루 섭취하는 것 역시 좋습니다. 단백질 위주의 균형 잡힌 식사는 뇌의 활동을 도와 신체가 피로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육류나 튀김류들은 우리 몸에 세로토닌을 더욱 많이 불러내어 쉽게 졸음이 오게 하므로 피하는게 좋습니다.


(2) 규칙적인 운동

- 면역력을 상승 시켜주는 데는 균형잡힌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이 가장 기초이자 큰 영향을 줍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했는데도 졸음이 쏟아지는 경우가 많아 권태감으로 일의 능률이 저하되기도 하는데 주로 춘곤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은 평소 운동이 부족한 사람, 과로가 겹친 사람일수록 정도가 심합니다. 이럴 때에는 1주일에 3회에서 5회 가량 운동을 꾸준하게 해주는 것은 춘곤증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너무 높은 강도로 운동하면 오히려 피로감이 더 쌓일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3) 가벼운 낮잠

- 춘곤증 때문에 주기적으로 낮잠을 자게 되면 자칫 버릇이 되기 쉽습니다. 낮잠이 버릇이 되면 봄이 지나도 계속 낮에 잠을 잘 확률이 높으며 낮잠이 밤잠을 보충해준다는 생각으로 잠을 자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낮잠을 자는 거라면 길어야 15분 정도 짧은 시간 잠을 자는 것이 좋습니다. 낮잠을 오래자게 되면 밤에 잠드는 시간에 제대로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수면의 질 자체가 다르니 되도록 낮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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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2017.01.30 18:55

미리 알고 예방하자 *식중독 장염*


급성 장염이란 흔히 식중독과 같은 증상이라 보시면 됩니다. 섭취한 음식물의 독성 물질 때문에 발생한 일련의 증후군이라 합니다. 그 원인에 따라 세균 자체에 의한 감염이나 세균에서 생산된 독소에 의해 증상을 일으키는 세균성 식중독, 자연계에 존재하는 동물성 혹은 식물성 독소에 의한 자연독 식중독, 인공적인 화학물에 의해 증상을 일으키는 화학성 식중독으로 나누어 볼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성 장염까지 구분지을 수 있겠습니다.



▶ 장염의 구분


- 여름철 장염은 소위 식중독에 의해 발생하는 세균성 장염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대장균 등의 주요 식중독 균들이 위생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조리되거나 더운 날씨에 쉽게 변질된 음식물 등에 오염되면서 인체 내로 들어와 감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원인이 되는 음식물을 섭취한 후 빠른 시간(보통 6시간) 이내에 발병하는 것이 특징이며 증상은 머리가 아프면서 열이 나고 설사에 피나 코 같은 점액질이 섞어 나오며, 매스꺼움, 복통, 설사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심한 경우 혈변이나 탈수증도 나타나게 됩니다.


- 겨울철 장염은 주로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로타바이러스와 노로바이러스가 있고 이 둘이 전체 바이러스 장염의 90% 이상을 차지합니다. 바이러스 장염은 음식물 보다는 침 혹은 대변 분비물을 통해 빠르게 전염 되며 증상은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등입니다.


▶ 장염 관리


(1) 기름진 음식 피하기

- 장염이 회복될 동안 기름진 음식이나 밀가루로 만든 음식은 소화에 좋지 않으니 가급적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2) 흰죽 섭취하기

- 흰죽을 드시면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직접 만들기가 힘드시면 가게에서 판매되는 즉석죽을 구입하셔서 따뜻하게 데워 드시면 소화에 좋습니다.


(3) 끓인물 섭취하기

- 장염에서 회복될 동안 탄산음료, 코코아, 쵸콜렛, 아이스크림, 커피, 홍차, 녹차, 술 등을 피하시는게 좋으며 지하수는 끓여 드시고 끓인 물을 조금씩 자주 섭취하는게 효과 적입니다.


(4) 배를 따뜻하게 유지하기

- 옷을 충분하게 입어서 배가 차지 않게 해 주시고 집에서는 따뜻한 물수건을 비닐종이에 담거나 핫팩을 이용해서 배를 따뜻하게 찜질을 하시면 좋습니다.

 

▶ 장염 예방


(1) 개인 위생 철저히 하기

- 손을 자주 씻고 외출 후나 용변 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을 흐르는 물에 꼼꼼히 씻어야 합니다. 그리고 음식을 조리하기 전에도 깨끗이 씻는게 좋습니다.


(2) 음식은 충분히 익혀서 먹기

- , 조개, 회 등의 어패류, 해산물, 육류는 70도 이상에서 5분 이상 익혀서 먹습니다.


(3) 채소, 과일은 잘 씻어서 먹기

- 냉장 보관한 채소나 과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드시는게 좋습니다.


(4) 충분한 수분 섭취

- 지하수는 가급적 끓여 드시고 찬물과 찬음료는 피하고 미온수를 충분히 섭취 해주는게 좋습니다.


(5) 환기 자주 시켜주기

- 실내를 자주 환기 시켜주는 것 또한 좋은 예방법입니다. 또한 주변 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 장염에 좋은 음식 ※


(1) 양배추

- 양배추에는 비타민K와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위염, 위궤양, 장염, 대장질환, 대장암에 효과적입니다. 위벽을 보호하고 위세포의 회복을 도와주기 때문에 위장에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생으로 먹어도 좋고 부드러운 스프로 섭취해도 좋습니다.


(2) 매실

- 매실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여름에는 갈증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살균 작용과 항균 작용으로 식중독으로부터 예방해줍니다. 특히 피크린산이라는 성분이 독성 물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식중도, 배탈 등 음식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 치료해주는데 좋은 음식입니다.


(3) 바나나

- 바나나에 함유된 팩틴이라는 성분이 설사를 억제해주는 효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평소에 꾸준히 먹으면 풍부한 식이섬유의 효과로 장염 발생을 막고 평소 소화가 잘 되도록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4) 사과

- 사과에도 팩틴이 함유되어 있어 장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장염에 좋음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 장염 증상이 있는 경우 설사가 잦아 몸이 약해져 기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염증을 꿀로 해독 하고 이 외에도 많은 효과가 있어서 좋은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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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2017.01.30 18:02

아는 만큼 좋아진다 *비염*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비염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봄철 꽃가루 때문에 고생이신 분들 뿐만이 아니라 환절기에 큰 일교차로 인해 단순 코감기로 알았다가 시간이 지나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아 병원에 방문하여 비염이라 진단 받는 분들도 많으리라 예상됩니다. 무심코 넘기면 더 악화될 수 있는 질병이 비염이라고 하니 반드시 초기에 치료하시는게 좋습니다.

 

우선 비염이란 비루(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및 코막힘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비점막의 염증성 질환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진단 시에 비강 내의 염증반응 자체를 확인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가려움증, 재채기, 비루 및 코막힘 등의 증상의 유무에 근거를 두고 진단이 이루어지는데 비염은 여러 가지 원인 및 병태 생리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비염 종류


(1) 감염성 비염

- 콧물 감기로 시작했다가 치료하지 않고 방치해서 비염으로 진행되는 경우


(2) 알레르기성 비염

- 꽃가루, 진드기, 동물의 털 등이 원인이 되어 발작적인 재채기가 나오고 맑은 콧물이 흐르는 경우


(3) 혈관운동성 비염

- 뜨거운 음식에서 나오는 김을 쐬거나 하면 콧물을 훌쩍거리는 등 온도 변화에 의해 혈관의 자율신경 이상으로 나타나는 경우


(4) 위축성 비염

- 코에 있는 점막이 위축되어 콧속이 텅 비어 버리면서 콧물이 나는 경우


(5) 비후성 비염

- 콧속 점막의 염증으로 인해 콧송 양쪽의 바깥벽에 달려 있는 콧살이 두터워지면서 그 안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


비염 관리


(1) 차가운 것은 피하고 따뜻하게 유지하기

- 찬 음식, 찬 공기 등 찬 것은 모두 조심해야 합니다. 온도가 떨어지면 자연스럽게 면역력도 함께 떨어지기 때문에 요즘처럼 공기가 차가울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외출하시는게 좋습니다.


(2) 스트레스 받지 않고 충분한 수면 취하기

- 심한 스트레스와 수면부족은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으로 몸에 휴식을 주는게 좋습니다.


(3)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섭취하고 과식 삼가하기

- 과자, 밀가루 등 첨가물이 많은 음식보다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드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저녁 늦게 과식 하는 것은 좋지 않으니 삼가시는게 좋습니다.


(4) 음주와 흡연하지 않기

- 음주와 흡연은 비염을 더욱 악화시키기 때문에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식염수로 코세척 해주기

- 하루에 1~2회 식염수를 이용해 콧속의 노폐물을 청소해주면 코점막을 자극하는 여러가지 물질들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어서 비염증상 경감에 도움이 됩니다.


※ 비염에 좋은 음식 ※


(1) 생강

- 생강은 호흡기 질환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부은 목을 풀어주어서 기침과 가래를 가라앉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 몸속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면역력을 높여주어 감기나 비염에 잘 걸리지 않게 해주며 강력한 살균작용으로 기관지염 축농증에도 좋은 효능을 보입니다.


(2) 된장

- 된장은 면역력을 높이고 항암 효과가 뛰어날 뿐만이 아니라 해독 작용으로 몸에 쌓인 독소를 없애주기 때문에 알레르기 비염에 좋습니다.


(3) 녹차

- 녹차에는 알레르기를 억제해주는 성분이 있어서 신체에 축적된 유해물질과 중금속을 배출하는 효능이 있어서 알레르기 비염에 효과적입니다.


(4)

- 배는 알레르기 증상인 기침이나 가래가 자주 생기는 사람들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감기 증상이 계속되어 목이 간질거리는 경우에 섭취하면 좋으며 즙을 내어 먹어도 기침이나 가래 등의 알레르기 증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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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2017.01.25 08:38

*명절증후군* 증상과 극복


곧 있으면 다가오는 설날과 관련된 포스팅입니다. 오랜만에 가족과 친척들을 만나 함께 할 수 있고 긴 연휴인 명절이라 들뜨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마냥 명절이 달갑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명절이면 아침 일찍부터 새벽까지 가사 노동을 해야 하는 주부들은 물론, 예민해진 아내의 짜증을 받아내며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는 남편들, 취업이나 결혼에 관해 잔소리를 들어야 하는 젊은 층까지 벌써부터 걱정이신분들 또한 많으실 겁니다. 이러한 경우, 명절이 다가오는 것을 기피하게 되는데 이를 명절증후군이라 합니다. 




명절증후군이란 명절을 보내면서 생기는 스트레스로 인하여 발생하는 정신적, 육체적인 현상을 일컫습니다. 본래 대가족 위주였던 우리 사회에서는 명절이 일상 생활 중 하나로 지나갔지만 산업화 이후 전통적인 대가족제도가 사라지면서 핵가족화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명절이란 것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는 '큰 일'이 되어버렸으며 이로 인한 스트로스로 명절증후군까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실제 병은 두통, 요통, 어지러움, 위장장애, 소화불량을 겪거나 심한 경우에는 얼굴이나 손발의 감각이 이상해지기도 하며 부담감과 피로감이라는 증상이 올 수 있습니다.



대부분 남성보다 여성한테만 나타나는 현상이라 생각되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여성일 경우 명절에 필요한 음식 장만 및 뒷처리와 같은 가사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 되며, 남성의 경우 명절 동안 장거리 운전을 하면서 발생하는 운전자의 피로와 장시간 차량에 탑승하면서 발생하는 멀미, 정신적 스트레스까지도 포함이 됩니다. 또한 직장인일 경우 기존 일상 생활과 다른 긴 연휴로 인해 생체 리듬이 깨진 것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명절증후군에 좋은 스트레칭


(1) 장시간 운전했을 때 좋은 어깨 운동

- 팔을 편하게 내린 상태에서 양쪽 어깨를 최대한 위로 올린 후 다시 내립니다.

- 같은 동작을 10~15회 정도 반복합니다.

- 한 손은 운전대를 잡고, 다른 한 손은 최대한 높이 올렸다 내렸다 반복합니다.


(2) 장시간 요리했을 때 좋은 목 운동

- 깍지 낀 손으로 머리를 받친 후, 오른쪽 천장을 바라봅니다.

- 통증이 오지 않는 범위 내에서 허리와 어깨를 최대한 펴줍니다.

- 반대 방향으로 고개를 내려 최대한 수그리며, 다시 반대도 동일하게 합니다.

- 모든 동작을 3~5회 정도 반복합니다.


(3) 오래 서서 일했을 때 좋은 다리 운동

- 허리를 곧게 편 상태로 한쪽 다리를 뒤로 접어 손으로 잡아 당깁니다. 3초 유지.

- 다리를 다시 앞으로 잡아 몸통으로 당깁니다. 3초 유지.

- 반대 편도 시행한 후, 모든 동작을 3~5회 정도 반복합니다.



▶ 명절증후군 대처법


(1) 장거리 이동 시 잦은 환기와 스트레칭하기

- 창문을 닫은 채로 장시간 운전을 하게 되면 산소 부족으로 이산화탄소가 축적돼 졸음이 오게 되고 한 자세로 오래 있기 때문에 신체 곳곳에 통증이 오기 쉽습니다. 오래 운전을 할 때는 적어도 1~2시간마다 10분 이상 휴식을 취하면서 신선한 공기를 흡수해 주고,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체조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어깨나 허리 통증을 예방하며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효과적입니다.


(2) 음식 준비 시 식탁에서 하기

- 바닥에 앉아 장시간 음식을 만들면 허리와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특히 등을 구부리고 앉으면 체중의 2~3배 이상의 하중이 허리에 가중되어 통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식탁이나 탁자에 앉아 요리를 하고 그게 어렵다면 벽에 등을 기대어 일을 하는 게 좋습니다. 40~50대 주부의 경우 척추주변조직이 약해서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수도 있으니 더욱 조심하셔야 합니다.


(3) 지나친 음주나 과식도 삼가하기

- 명절 차례용 술로 사용되는 전통주들은 대부분 알코올 도수가 높아서 체내에서 분해되는 시간이 무척 오래걸립니다. 특히 낮에 술을 마시면 밤에 마시는 것보다 혈중알코올농도가 단시간에 올라가 더욱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또 바닥에 앉은 상태로 술자리가 길어지면 허리 통증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기름진 음식이나 고열량 음식을 과하게 먹을 경우에는 급성 소화불량, 급체 등에 시달릴 수 있으니 식사를 할 때는 나물, 과일 등을 고루 섭취하고 과식은 자제하는게 좋습니다.


(4) 명절연휴에도 규칙적인 생활하기

- 오랜만의 연휴인 만큼 마음껏 즐기는 것도 좋지만 생활패턴이 과하게 뒤바뀌는 것은 오히려 좋지않습니다. 특히 낮과 밤이 바뀐 생활은 오히려 피로를 증가시킬 수 있으니 규칙적인 생활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연휴를 보낼 수 있습니다.


(5) 가족의 배려

-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입니다. 특히 취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미혼일 경우 육체적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서로를 힘들게 할 수 있는 말은 최대한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소중한 사람들에게 덕담과 격려를 해주고 서로를 위해 한발 더 양보해준다면 모두 훈훈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을겁니다.

posted by 건승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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